TV 드라마

'힐링캠프' 윤태호, 만화가 된 이유 '아하'

입력 2015-05-19 0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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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힐링캠프' 윤태호

'힐링캠프' 윤태호 피부병

'힐링캠프' 윤태호 작가가 자신의 피부병에 대해 언급했다.

[윤태호 작가.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윤태호 작가.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18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윤태호 작가는 "선천적 피부병 때문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그림을 그렸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태호는 "나는 겨울만 되면 열을 몸 밖으로 발산시키지 못하는 유전성 피부병을 앓고 있다. 지금도 앓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가서 놀 생각을 잘 하지 않고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보냈다. 방학이 되면 A4용지를 사와 만화, 낙서 등을 종이 위에 그리면서 방황하는 시간을 보냈다"며 그 시간 때문에 만화가의 길을 걷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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