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여배우보다 더 예쁜 미녀감독으로 알려진 이사강이 영국 출신 배우 틸다 스윈튼과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이사강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아한 매력을 뽐내는 틸다 스윈튼과의 만남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사강은 세계적인 배우 틸다 스윈튼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다정샷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사강은 미녀감독답게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사강이 참석한 샤넬 크루즈 컬렉션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이날 컬렉션에는 샤넬의 수장 칼 라거펠트, 틸다 스윈튼, 지젤 번천, 크리스틴 스튜어트 외 국내 셀러브리티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 소녀시대 윤아, 한예슬, 정려원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