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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측, '여교사' 출연설에 "확정된 것 아냐..검토 중"

입력 2015-05-19 11: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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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여고사' 김하늘

배우 김하늘 측이 영화 '여교사' 캐스팅에 대해 "확정된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19일 김하늘 측은 "'여교사'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검토하고 있는 여러 작품 중 하나"라고 말했다.

[김하늘 여교사 출연제의 검토중. 사진=헤럴드POP DB]
[김하늘 여교사 출연제의 검토중. 사진=헤럴드POP DB]

이날 한 매체는 김하늘이 영화 '여교사'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김하늘이 물망에 오른 역할은 편견으로 인한 큰 트라우마를 지닌 여교사 역할.

'여교사'는 '거인'의 김태용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류승완 감독이 제작에 나선다. '여교사'는 편견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가진 여교사가 고등학교에 부임한 뒤 한 남학생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다. 현재 촬영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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