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징맨 황철순, 징맨 황철순 과거 몸매에 '입이 쩍'
'폭행논란'에 휩싸인 징맨 황철순의 몸매가 화제다.
징맨으로 유명한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은 지난 2012년 12월 자신의 블로그에 이소희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철순과 이소희는 의자에 걸터앉아 한곳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입이 떡 벌어지게 하는 두 사람의 근육질 몸매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황철순과 이소희는 지난 2012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아메리카 세계대회에서 각각 프로 세계 챔피언과 피규어 세계 챔피언을 차지한 보디빌더이다.
한편 황철순은 지난 2월 서울 강남의 식당에서 옆자리에 앉아있던 34세 박 모씨 일행과 시비가 붙었고, 상해 혐의로 입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