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이탈리아 월세 싫어한다...”

입력 2015-05-11 16: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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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각국의 집에 대한 애착을 소개한다.

오늘(11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G12가 ‘내 집 마련’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이탈리아의 많은 사람들이 월세로 살지 않고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비정상회담'에서 각국의 집에 대한 애착을 소개했다.[알베르토 몬디. 사진=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비정상회담'에서 각국의 집에 대한 애착을 소개했다.[알베르토 몬디. 사진=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이어 알베르토 몬디는 “이탈리아 사람들은 집에 대한 애착이 강하기 때문에 집을 꾸미거나 청소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는 “러시아 사람들은 이사를 가지 않아 죽을 때까지 한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많다.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집도 40년이 넘었다”고 말해 이탈리아 사람들의 집에 대한 애착을 설명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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