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마이네임, 시민들과 나눈 '뜨거운 호흡'…홍대 게릴라 콘서트 '성료'

입력 2015-05-11 08:24:4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금준 기자]차세대 한류돌 마이네임(MYNAME)이 길거리에서 팬들을 만났다.

최근 ‘딱 말해’로 컴백해 여심에 불을 지피고 있는 마이네임은 10일 오후 7시와 8시,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 걷고 싶은 거리에서 게릴라 윙카 공연을 펼쳤다.

[홍대 인근에서 게릴라 윙카 공연을 가진 마이네임. 사진제공=에이치투미디어]
[홍대 인근에서 게릴라 윙카 공연을 가진 마이네임. 사진제공=에이치투미디어]

MC 딩동의 진행으로 시작된 게릴라 공연은 마이네임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컴백 곡 ‘딱 말해’로 포문을 연 마이네임은 ‘너무 very 막’과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고장난 시계’를 열창했다. 그리고 끝으로 ‘헬로우 앤 굿바이(Hello & Goodbye)’로 짧은 만남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특히 마이네임은 이번 게릴라 공연으로 거리를 마비시킨 것은 물론 지나던 외국인의 발걸음까지 붙잡으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시민들에게 싸인CD를 나눠주고 포토타임을 가지는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한편, 마이네임은 최근 신곡 ‘딱 말해’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선 컴백 후 음원을 공개하는 마이네임의 네 번째 싱글앨범 ‘딱 말해’는 오는 13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