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엘리자베스 올슨과 톰 히들스턴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엘리자베스 올슨의 19금 베드신이 화제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과거 영화 ‘올드보이 미국판’에서 주인공 조 두셋 역을 맡은 조슈 브롤린과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던 바 있다.
특히 개봉 전 이들의 정사신 스틸과 파격적 노출 장면이 공개돼 많은 관객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US위클리 등 외신들은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이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뮤지컬 영화 ‘아이 소 더 라이트(I Saw the Light)’를 촬영하며 가까워졌다. 톰 히들스턴은 영화 ‘어벤져스’에서 로키 역을 맡았으며, 엘리자베스 올슨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스칼렛 위치 역으로 분해 ‘어벤져스’ 커플이 탄생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