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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허니문 베이비' 임신 14주차, 웨딩 사진 공개

입력 2015-05-21 0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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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남상미 신혼여행 웨딩사진

남상미 임신 14주차 허니문 베이비

배우 남상미가 임신 14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웨딩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사업가와 2014년 1월 24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남상미는 하얀 웨딩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남상미 웨딩 사진 [사진=제이알 엔터테인먼트]
남상미 웨딩 사진 [사진=제이알 엔터테인먼트]

남상미 측은 20일 헤럴드POP에 “남상미 씨가 임신을 한 게 맞다.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으며 오는 11월 말 출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에서 지내며 서울 강남의 산부인과를 오가는 중”이라며 “올해는 작품 대신 태교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상미 허니문 베이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남상미 허니문 베이비, 어떤 아이가 태어날지 궁금하다” “남상미 허니문 베이비, 웨딩 사진 너무 예뻐요” “남상미 허니문 베이비, 아이 4명 낳는게 소원이라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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