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김새롬 "콧소리 유전…'오빠' 소리 못 한다"

입력 2015-05-21 07:31:4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라디오스타 김새롬

방송인 김새롬이 평소 말버릇과 특유의 콧소리에 대해 털어놨다.

김새롬은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오빠라는 소리를 못 한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 김새롬 [사진=MBC 해당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김새롬 [사진=MBC 해당 방송화면 캡처]

이날 '라디오스타' 김새롬은"8살 차이의 가수 성시경에게도 성시경 아저씨, 가수 이재훈에게도 이재훈 아저씨라 부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라디오스타' 김새롬은 "남자친구에게도 오빠 소리를 못한다"고 덧붙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 이날 '라디오스타' 김새롬은 특유의 콧소리에 대해 "어머니를 닮았다. 어느날 엄마가 전화하시는 걸 들었다"며 어머니의 콧소리를 흉내내 자신과 똑닮은 어머니의 목소리를 언급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