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엄마가 되고 싶은 제시카, 결혼 임박했나…2세 계획 언급

입력 2015-05-11 21:07:32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전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26)가 2세 계획을 언급했다.

10일(현지 시간)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제시카기 최근 대만 잡지 'Eyemag'과 인터뷰한 내용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인터뷰에서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 있나”라는 질문에 “난 지금 매우 즐겁다. 여전히 많은 분들이 날 지지해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은 엄마가 되는 것이다. 이 꿈은 내 인생에서 꼭 이뤄야할 계획이다. 딸을 예쁘게 꾸미는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다”고 말했다.

제시카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소문을 의식하지 않는 법을 배웠다. 다른 사람을 생각할 줄도 알게 됐다. 데뷔 초보다 성숙해졌다”고 자평했다.

제시카 [사진 = 제시카 웨이보]
제시카 [사진 = 제시카 웨이보]

제시카는 지난해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타일러권과 결혼설에 시달렸던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