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전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26)가 2세 계획을 언급했다.
10일(현지 시간)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제시카기 최근 대만 잡지 'Eyemag'과 인터뷰한 내용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인터뷰에서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 있나”라는 질문에 “난 지금 매우 즐겁다. 여전히 많은 분들이 날 지지해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은 엄마가 되는 것이다. 이 꿈은 내 인생에서 꼭 이뤄야할 계획이다. 딸을 예쁘게 꾸미는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다”고 말했다.
제시카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소문을 의식하지 않는 법을 배웠다. 다른 사람을 생각할 줄도 알게 됐다. 데뷔 초보다 성숙해졌다”고 자평했다.
제시카는 지난해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타일러권과 결혼설에 시달렸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