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유희열의 스케치북’ 김영철
개그맨 김영철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무한도전’을 언급해 관심을 끈다.
김영철은 지난 19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에 대해 아쉽지 않음을 밝히며 “광희가 내년되면 군대에 갈 것 같다. 올해 연말에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내년에 인기와 명예로 자연스럽게 무도에 편입될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김영철은 자신의 꿈을 “영어 잘하는 웃기는 놈, 인터네셔널 코미디언”이라 털어놨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김영철, 공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김영철, 대박나세요” “‘유희열의 스케치북’ 김영철, 너무 웃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