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유승준 심경고백 전에 논란 일파만파…“살인도 25년이다”

입력 2015-05-13 00:24:04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유승준 심경고백

중국에서 활동 중인 가수 유승준이 13년만에 심경을 고백한다고 예고해 화제인 가운데 제작사의 경솔한 발언이 누리꾼의 비난을 받고 있다.

12일 유승준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한국을 떠난 지 13년 만입니다. 떨리고 조심스럽지만 진실 되고 솔직한 마음으로 서겠습니다”라며 인터뷰 영상을 언급했다.

앞서 이날 유승준의 영상을 제작한 신현원 프로덕션은 한 매체를 통해 “살인을 저지른 범인도 25년간의 공소시효가 있다. 그 범인이 도망 다니면서 느낄 압박감·죄책감을 감안해, 그 정도 기간이면 어느 정도 죗값을 치렀다고 보는 면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유승준에 대해서는 13년이 지난 지금까지 유독 용서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신현원 대표는 공소시효 관련 영화를 준비하면서 유승준을 만나 이틀간의 긴 대화를 나눈 끝에 전할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근황을 인터넷 방송을 통해 밝히기로 결정했다.

유승준 [사진 = OSEN / 유승준 웨이보]
유승준 [사진 = OSEN / 유승준 웨이보]

유승준 심경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유승준 심경고백, 왜 살인 공소시효가 나온건지 아는 사람 있나” “유승준 심경고백, 어릴 때 TV로 봤던 이 사건 아직도 잊지 못 한다” “유승준 심경고백, 무슨 얘기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