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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데뷔, 효린 소유 남동생 다루듯 “아기다”

입력 2015-05-13 22: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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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데뷔 몬스타엑스

씨스타 효린과 소유가 소속사 후배 몬스타엑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몬스터엑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서교동 롯데카드아트홀에서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열고 에너지 넘치는 ‘무단침입’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소속사 선배 가수인 씨스타의 소유와 효린은 사회를 보며 몬스타엑스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효린은 “몬스타엑스는 동생들인데도 남자답다는 느낌을 많이 주는 친구인 것 같다. 음악적인 면은 물론 예능에서도 빛날 수 있는 완벽한 친구들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완벽한 친구들이 한 식구가 돼 기쁘다. 내가 이 친구들을 봤을 때 느끼는 남성적 매력을 다른 여성분들도 느껴지지 않을까 한다. 최고의 보이 그룹이 되길 바란다”라고 응원을 보냈다.

소유는 “실제로 굉장히 귀엽고 애교도 많다. 화장 지우면 진짜 아기 같다”라고 거들었다.

타이틀곡 ‘무단침입’은 몬스터엑스의 젊음이 담겼다. 몬스타엑스의 도전적 삶의 방식을 노래한 트랩 뮤직 트랙이다. 중독적인 신스리드 라인과 EDM의 요소를 접목해 그루브감을 극대화한 힙합 곡이다.

소유 효린 [사진 = OSEN]
소유 효린 [사진 = OSEN]

데뷔 몬스타엑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데뷔 몬스타엑스, 진짜 남동생 다루듯이 얘기하네” “데뷔 몬스타엑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나” “데뷔 몬스타엑스, 조만간 어부바도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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