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육중완, 내년 ‘혼자남’ 탈출…5년간 사귄 여친 있어

입력 2015-05-13 21: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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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육중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장미여관 육중완이 결혼 계획을 고백했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으로 장미여관 육중완, 신화 김동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출연한다.

육중완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육중완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육중완은 “아직도 옥탑방에 살고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결혼하면서 옮길 예정”이라고 답했다.

육중완은 여자친구와 5년간 교제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내년 초 결혼할 생각”이라며 방송 최초로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여자친구에게 명품백을 선물한 일화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육중완의 깜짝 결혼 발표는 13일 밤 11시 15분 ‘라디오스타’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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