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지하윤, '광고계 신데렐라' 다시 한번 입증

입력 2015-05-14 10: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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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신인배우 지하윤이 피부미용장비 광고모델로 발탁되며 무서운 샛별임을 입증했다.

지난 3월 가수 윤현상의 ‘잊는다는 게’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지하윤은 의료브랜드 제이시스메디칼 ‘울트라셀’의 전속모델로 활동한다.

제이시스메디칼의 울트라셀 마케팅 담당자는 14일 “순수하면서도 세련된 이목구비와 도시적인 스타일로 여성들이 선망하는 이미지를 가진 신인배우다. 지하윤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생기 넘치는 모습이 피부 리프팅 장비인 울트라셀과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지하윤을 모델로 발탁한 이유를 밝혔다.

신인배우 지하윤 [사진제공=위드메이]
신인배우 지하윤 [사진제공=위드메이]

청순한 얼굴과 사랑스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지하윤은 다수의 패션매거진 모델 출신 신인 연기자로 최근 같은 브랜드 광고 두 편을 동시에 계약하는 파격대우를 받으며 광고계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바 있다.

소속사 위드메이 관계자는 “지하윤이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아 다양한 분야의 광고모델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며 “광고에서 보여준 다양한 매력을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신인배우 지하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지하윤은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에서 하윤 역으로 출연,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브라운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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