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이승철 ‘달링’
이승철 김수현
가수 이승철이 KBS 드라마 ‘프로듀사’ O.S.T ‘달링’에 대해 설명했다. 이승철은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광장에서 정규 12집 ‘시간 참 빠르다’ 발매 기념 무료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승철은 ‘달링’에 대해 “김수현 하나 믿고 이 곡을 줬는데 아직 드라마에서 러브라인이 시작되지 않았다. 러브라인이 진행되면서 이 노래가 쫙 깔리길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루 빨리 아이유와 김수현의 러브라인이 진행되길 바라면서 오늘은 O.S.T 버전으로 부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승철의 정규 12집 ‘시간 참 빠르다’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시련이 와도’, ‘마더’, ‘달링’, ‘비오는 거리에서’, ‘사랑한다고요’, ‘한번더 안녕’, ‘그리움만 쌓이네’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
이승철 ‘달링’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승철 ‘달링’, 저도 아이유와의 러브라인 기대합니다” “이승철 ‘달링’, 해명도 센스 있다” “이승철 ‘달링’, 아이유랑 이어지면 안 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