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가수 레이디제인이 ‘꽉찬 B컵’이란 자신의 수식어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레이디제인은 최근 속옷 브랜드 '섹시쿠키'와 함께 진행한 스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화보 촬영에서 '제인스 보디 랭귀지(Jane’s Body Language)'라는 콘셉트에 맞춰 완벽한 S라인 자태를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레이디제인은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를 가슴으로 꼽은 것에 대해 "가슴은 컵이 중요한 게 아니다"라며 "중요한 건 모양"이라고 답했다. 덧붙여 "내가 가슴 모양은 진짜 예쁘다"고 수줍게 웃었다. 또 레이디제인은 "여름 맞이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달라"는 질문에 대해선 "난 얼굴까지 전체적으로 비대칭이 심한 편"이라며 "자세를 똑바로 하려고 노력하고 평소에 물과 과일을 많이 섭취한다"고 본인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게다가 "사실 비법이랄 게 별거 없다. 남들이 아는 정도만 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레이디제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0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