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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참석 김사랑, 여신미모로 '사랑하는 은동아' 홍보

입력 2015-05-27 09: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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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백상예술대상 시상식,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배우 김사랑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배우 김사랑 [사진=헤럴드POP]
배우 김사랑 [사진=헤럴드POP]

지난 26일 김사랑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해 자연스럽게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 홍보도 이끌어냈다. 김사랑의 오랜만의 공식 석상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김사랑은 이날 TV부문 연출상, 영화부문 감독상 시상자로 나서 박진영과 함께 재치 있는 대화를 나누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이날 시상자 호명에 앞서 '어머님이 누구니' 축하 무대를 마친 박진영에게 "저희 어머님은 궁금하지 않느냐"고 질문했고 박진영은 "뮤직비디오에서 뵙고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어머님이 누구니' 가사가 박진영이 볼륨감 있는 여성을 보며 감탄하는 내용을 간접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이었다. 이 가사 내용에 빗대 김사랑은 자신의 몸매가 어떠한지를 박진영에게 물어본 것이기 때문이다.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김사랑 소식에 누리꾼은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김사랑 너무 예쁘다",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김사랑 여신이네",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도 예쁜데 '사랑하는 은동아'에선 어떻게 나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27일 오후 2시 '사랑하는 은동아'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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