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압구정백야 마지막회
'압구정 백야' 마지막회에 김민수가 재등장한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한 방송관계자는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최준배) 마지막회에 조나단(김민수)이 영혼의 모습으로 재등장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백야(박하나) 전 남편인 조나단은 '압구정 백야' 마지막회에 영혼으로 등장해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고 전했다. 극중 결혼식 당일 급사한 조나단이 역경 끝에 맺어진 백야 장화엄(강은탁) 부부의 미래를 축복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박하나)의 전 남편 조나단은 백야와 결혼식을 올린 당일 조폭과 시비가 붙은 가운데 벽에 머리를 부딪치고 급사했다.
'압구정백야' 마지막회 소식에 누리꾼들은 "압구정백야 마지막회 드디어 끈나네" "압구정백야 마지막회 어째 막판이 더 재미있지?" "압구정백야 마지막회 김민수 또 나와?" "압구정백야 마지막회에서 영혼으로 등장하네..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압구정백야' 마지막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