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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연기·모델·MC’ 브라운관 속 다양한 활약..만능 배우

입력 2015-05-15 16: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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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후아유' 김소현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15세 배우 김소현의 성장이 기대된다.

김소현은 현재 ‘후아유-학교2015’에서 고은별과 이은비 쌍둥이 자매로 1인2역 연기를 소화하며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후아유’ 김소현. 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후아유’ 김소현. 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후아유' 김소현은 고은별의 도도하고 똑부러지는 매력과 통영 누리고의 왕따소녀 이은비의 섬세한 감정을 자유자재로 연기하며 매 회 안방극장을 들었다 놨다 하고 있다.

김소현은 그녀가 아닌 이은비는 상상불가할 정도로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을 보이며 드라마 전체를 이끌어가는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이러한 김소현의 활약은 드라마에서 끝나지 않는다. 최근 25대 포카리걸에 선정되며 김소현만의 청량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마음껏 발산해 화제를 모았으며 의류 광고를 통해 10대 답지 않은 성숙미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최근 호평 속에서 마지막 인사를 한 MBC ‘음악중심’에선 통통 튀고 발랄한 진행을 선보여 그녀가 지닌 팔색조 매력과 다재다능함을 톡톡히 증명했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는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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