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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황제’ 태진아, 연이어 교회 라이브 콘서트 진행...내달 13일 콩나물교회서

입력 2015-05-16 08: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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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동희 기자]‘트로트 황제’ 태진아가 교회 라이브 콘서트를 이어간다.

태진아는 오는 6월13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콩나물교회서 라이브 콘서트를 진행한다.

지난 전주열린교회에 이어 개척교회 성도들과 의미 있는 교감을 갖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태진아와 박일 목사. 사진제공=진아엔터테인먼트]
[태진아와 박일 목사. 사진제공=진아엔터테인먼트]

앞서 태진아는 전주열린교회(조은 담임목사)에서 ‘동반자’ 등 히트곡과 함께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등 평소 좋아하는 찬송가를 열창해 수많은 성도들의 박수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콘서트는 강한 성령의 바람처럼 총재이자 콩나물교회 당회장 목사, CTS와 CBS 강사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박일 목사의 초대로 성사된 자리다.

연예계 대표 크리스천으로 유명한 태진아는 지난 2012년 찬양앨범 ‘사랑:을 노래합니다’를 발표한 바 있으며, 평소 전국의 작은 교회를 돌아다니며 간증 및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태진아의 교회 열린 콘서트는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450번지 교림노원프라자에서 6월13일 오후 4시 콩나물교회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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