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무도 김태호 PD
무도 김태호 PD가 10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방콕여행을 떠난 가운데 과거 이적설에 대한 입장표명이 새삼 화제다.
김태호 PD는 지난해 12월 종합편성채널 JTBC로의 이적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무도 김태호 PD는 '무한도전' 400회 기자간담회에서 마지막에 대한 질문을 받고 "박수치던 분들이 손가락질을 해야 예능 프로그램의 수명이 다한다"며 "막을 내려야 한다면 박수치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을 때 막을 내리고 싶다. 다들 손가락질을 하고 있는데 저희끼리 축제처럼 끝내면 초라할 것 같다"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무도 김태호 PD 소신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도 김태호 PD , 소신발언 멋지다" "무도 김태호 PD, 이게 진짜 프로듀서지" "무도 김태호 PD, 영원한 무도영웅"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