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박성호, 후배 김영민 작곡가 데뷔곡 '아파요' 캘리그라피 참여

입력 2015-05-18 14:20:46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성희 기자]개그맨 박성호가 개그맨 김영민의 작곡가 데뷔 곡인 가수 최준영 '아파요'의 캘리그라피에 참여했다.

'보이스 코리아' 출신 최준영이 노래를, 4 O'clock (개그맨 김영민)이 곡을 쓴 콜라보 프로젝트인 '아파요'의 앨범 캘리그라피를 박성호가 직접 써 선물한 것,

박성호, 최준영 '아파요'의 캘리그라피 참여 [사진제공=더존미디어웍스]
박성호, 최준영 '아파요'의 캘리그라피 참여 [사진제공=더존미디어웍스]

평소 김영민, 최준영과의 돈독한 우정을 나눠온 박성호는 미술을 전공한 이력답게 수준급 붓글씨 솜씨로 앨범의 퀄리티를 높였다는 평이다.

박성호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 작업에 참여한 박성호는 노래에 어울리는 글씨체를 담기위해 수 없이 많이 글씨를 쓴 끝에 나온 작품으로 남다른 애정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박성호는 이번 재킷 캘리그라피를 시작으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박성호는 현재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도찐개찐'을 통해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