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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7번째 생일에 '간호' 열애설 '날벼락'

입력 2015-05-16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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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써니 열애설 생일에 날벼락

써니 서인국과 열애설 부인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 배우 서인국. [사진=OSEN]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 배우 서인국. [사진=OSEN]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를 통해 가수 서인국과의 열애설을 완강히 부인했다. 써니는 15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 당일 불거진 서인국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써니는 FM데이트 첫 곡으로 에픽하이의 ‘돈 해이트 미’(Don't Hate Me)를 선곡한 뒤 “날 미워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이어 써니는 “오늘 열애설이 났더라. 정말 어이가 없어서”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써니의 인생에 있어서 최초로 난 열애설이다. 생일에 맞춰서 났다. 친한 선후배 관계라는 것 다시 한 번 알려드린다”라며 열애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15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서인국과 써니가 현재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 써니가 서인국을 밤새 간호했다”라고 보도했던 바 있다.

써니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써니 열애설, 생일에 맞췄나” “써니 열애설, 그런건가” “써니 열애설, 벌써 27살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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