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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야노시호, 동갑내기 친구 "엄마라는 공통점 때문에..."

입력 2015-05-18 15: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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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정승연 판사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삼둥이 엄마이자 판사 정승연과 모델 야노시호가 동갑내기 친구라는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송일국의 세쌍둥이 엄마 정승연과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면서 친분이 두터워 졌다"고 전했다.

[정승연 판사, 야노시호와 두터운 친분. 사진출처 = 야노시호 트위터]
[정승연 판사, 야노시호와 두터운 친분. 사진출처 = 야노시호 트위터]

두 사람의 인연은 삼둥이가 일본에 갔을 때 처음 맺어졌고 최근 야노시호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정승연은 야노시호와 시간을 보내며 더욱 친분을 쌓았다고 한다.

이 방송 관계자는 “정승연 판사와 야노시호가 나이도 같고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공통점에서 친해졌다. 두 사람이 성격도 호탕해 더욱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정승연 판사 야노시호 친분 소식에 누리꾼은 "정승연랑 야노시호 친분 의외다" "정승연과 야노시호 보기 좋다" "정승연과 야노시호 둘다 아이엄마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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