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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세 끼 다 먹으면 살쪄, 평생 힘없이 살아야 해" 솔직발언 화제

입력 2015-05-18 1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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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사랑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 출연하는 김사랑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밝힌 몸매 유지 비법이 재조명 받고있다.

김사랑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몸매 유지 비법으로 운동과 식사조절이라고 밝혔다.

[김사랑. 사진=젠틀맨 2014. 4월호]
[김사랑. 사진=젠틀맨 2014. 4월호]

당시 김사랑은 "1주일에 2~3번씩 규칙적인 운동을 해서 몸매를 유지하려고 노력 한다"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가 "식사는 세 끼 다 챙겨먹느냐"고 묻자 김사랑은 "세 끼 다 먹으면 살찐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사랑은 과거 한 패션지와의 인터뷰에서 13년 동안 미모와 몸매 유지 비법에 대한 질문에 "필라테스를 가장 즐겨 하며 평소에 노력도 많이 하고 음식도 잘 안 먹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결론적으로 힘없이 살아야 한다"고 말해 누리꾼들의 공감을 얻어냈다.

한편 김사랑이 주연한 JTBC '사랑하는 은동아'는 20년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어느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로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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