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MBC ‘무한도전’, 해외 극한 알바편…장시간 비행 팀은 누구

입력 2015-05-30 15: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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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MBC ‘무한도전’에서 해외 극한 알바의 최종 목적지가 공개된다.

[‘무한도전’ 사진제공=MBC]
[‘무한도전’ 사진제공=MBC]

해외 극한 알바는 포상휴가에 들떠있는 멤버들에게 주어진 미션이었다. 멤버들은 탄광, 63층 빌딩 창문 청소 등으로 화제를 모았던 극한 알바 국내 편에 이어 강도 높은 해외의 극한 직업에 도전하게 된다. 유재석-황광희, 박명수-정준하, 정형돈-하하, 총 세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사전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최종 목적지와 국면하게 될 예정이다. 10주년 포상 휴가지로 알고 방콕 공항에 도착했지만 예고에 없던 3개국으로 해외 극한 알바를 가게 되면서 기약 없는 이별을 하게 된다. 장시간의 비행에 걸쳐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는 팀이 있는가 하면, 현지에 도착했음에도 끊임없이 이동을 하는 팀이 있는 등 경로부터 극한 여정이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30일 방송에서는 주어진 일에 진지하게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국적인 풍경까지 어우러져 흥미진진한 그림이 그려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 극한 알바 첫 번째 이야기는 30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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