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 방송인 홍석천, 신수지, 샤이니 키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다. 30일 한 매체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홍석천, 신수지, 키가 새로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홍석천은 패션, 신수지는 몸매 관리, 키는 스타일링 관련 내용으로 채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백종원이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에서도 중간 시청률 합계 1위에 오르며 인기를 과시했다. 무려 8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찾아 59%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현재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백종원, 김구라, 홍진경, EXID 하니, 정준영 등이 출연 중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