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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주지훈 '남다른 멜로케미' 가인 질투하면 어쩌나…

입력 2015-05-19 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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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수애

배우 주지훈이 수애와의 멜로 연기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19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새 수목드라마 '가면'(최호철 극본, 부성철 연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주지훈은 캐릭터 설명을 하며 "옆에 계신 수애 씨와 알콩달콩한 멜로 연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가면'에서 주지훈은 어린시절 트라우마를 갖고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 최민우 역할을 맡았다.

[수애. 사진=헤럴드POP]
[수애. 사진=헤럴드POP]

이날 '가면' 연출을 맡은 부성철 PD는 "열심히 찍었다. 한사람의 시청자라도 더 모시고 싶은 간절함으로 열심히 찍었으니까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주인공,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는 남주인공, 그리고 여주인공의 실체를 밝히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 그리고 이미 알고 있는 자 등 네 남녀가 저택이라는 한 공간에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경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 미스터리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애, 정말 예쁘다" "수애 주지훈, 연기 기대된다" "수애 주지훈 케미, 가인 질투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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