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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유인영, "시청률 18% 넘으면 원초적 모습 공개할 것"

입력 2015-05-19 23: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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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가면' 수애 유인영 시청률 공약

'가면' 수애 유인영이 시청률 공약을 걸어 화제다. 배우 유인영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남건)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이 18% 넘으면 내가 지금 쓰고 있는 가면이 아닌 가장 원초적인 모습을 공개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수애도 "나도 고민이 되는데 유인영 씨와 함께 민낯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주지훈은 "예쁜 분들은 편하다. 그냥 예쁜 얼굴 보여주겠다고 하면 끝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가면' 유인영 수애 시청률 공약. 사진=헤럴드POP DB]
['가면' 유인영 수애 시청률 공약. 사진=헤럴드POP DB]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자 변지숙(수애),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는 최민우(주지훈)를 중심으로 가면을 쓴 인물들의 경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 미스터리를 그린다.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가면' 수애 유인영 시청률 공약 소식에 누리꾼은 "'가면' 수애 유인영 시청률 공약 꼭 지키시길", "'가면' 수애 유인영 시청률 공약으로 민낯 공개라니 너무 약하다", "'가면' 수애 유인영 시청률 공약 주지훈은 공약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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