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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김현중 측, 폭행 직후 다정샷 공개…유산 주장 반박

입력 2015-05-18 10: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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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연예가중계' 김현중, '연예가중계' 김현중 전 여친과 소송 中 여행 사진 공개

가수 겸 연기자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와 소송 중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16일 밤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논란 속에 입대한 김현중의 소식을 전했다.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인한 유산 논란. 사진=KBS2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캡처]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인한 유산 논란. 사진=KBS2 '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캡처]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 최 모씨와의 갈등 속에 입대했고 전 여자친구와의 갈등은 여전한 상태다. 특히 이번에 알려진 임신에 앞서 폭행으로 한 번 유산한 적 있다는 최 씨의 주장에 대해서도 적극 반박하고 나섰다.

김현중 측은 "(폭행당한) 5월 30일로부터 불과 며칠 후인 6월 7일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멀쩡하다. 임신 중 폭행을 당해 유산됐다고는 하지만 소장에 임신에 대한 얘기나 유산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고 주장하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최 씨 측은 "만남을 가졌던 동안 주고 받은 문자나 자료가 충분히 있다. 모든 진실은 법원에서 밝혀질 것"이라 반박했다.

'연예가중계' 김현중 소식에 네티즌은 "'연예가중계' 김현중, 피 튀기게 싸우는구나" "'연예가중계' 김현중, 둘다 제 정신이 아닌가봐" "'연예가중계' 김현중, 누구 말이 맞는 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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