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날렵한 턱선 VS 이창호 근육男

입력 2015-05-18 14:49: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이창호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과 이창호가 기적 같은 변신에 성공했다.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이창호. 사진: 개그콘서트 페이스북]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이창호. 사진: 개그콘서트 페이스북]

18일 KBS2 '개그콘서트'(연출 조준희)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과 이창호의 믿기지 않는 변신을 공개했다. '개그콘서트'의 뚱보 서열 1위였던 김수영은 15주 만에 67kg 이상을 감량, 목선이 드러났으며 이목구비는 한층 또렷해져 훈남으로 변신했다. 특히 15주가 지나는 동안 체중이 100.8kg에 도달했고 목표였던 두 자릿수 체중에 단 0.9kg만을 남겨놓고 있어 목표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17일 '개콘' 방송분에서 어깨와 가슴 근육에 이어 등 근육을 공개했던 이창호는 완벽한 근육남으로 탈바꿈했다. 피골이 상접했던 이창호는 이미 정상체중 범위에 도달했고 점점 건강해지고 있는 몸의 변화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매주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는 중이다.

'라스트 헬스보이' 프로젝트를 함께 이끌어가고 있는 리더 이승윤은 "동생들이 약 4개월의 대장정 동안 땀과 눈물을 흘려가며 이뤄낸 값진 결과다"라며 "끝까지 형들을 믿고 따라와 준 김수영과 이창호에게 고맙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서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싶다.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꼭 보여드리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