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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윤세아, "냄새나게 생겼다 악플에 눈물 펑펑"

입력 2015-05-18 16: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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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브의 사랑 윤세아

'이브의 사랑' 윤세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악플에 상처받았던 일화가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윤세아, 오연서, 한선화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윤세아.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윤세아.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이날 MC 김국진은 윤세아에게 "연예인 생활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언제냐"라고 물었다.

윤세아는 "데뷔 전까지 힘들었다"라며 "또 불특정 다수의 사람으로부터 받는 악플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데뷔 초 냄새나게 생겼다는 악플도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웃기지만 당시 충격으로 자던 매니저를 깨워 냄새 나냐고 물으며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브의 사랑 윤세아, 악플 신경쓰지 마세요" "이브의 사랑 윤세아, 이제 악플 없을 듯"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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