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신인배우 이재준이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19일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케이블채널 Mnet 드라마 ‘더러버’에서 코믹함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개성 넘치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신예 이재준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준은 바닥에 주저 앉은 채 무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소년미 가득한 훈훈한 매력을 드러냈다. 촬영 당시 이재준은 모델 이력을 증명이라도 하듯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을 감탄케 만들었다는 후문.
화보와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이재준은 동거에 대한 솔직한 생각, ‘더러버’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가감 없이 털어놨다고.
이재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6월 1호(통권 55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재준은 첫 주연 드라마 ‘더러버’에서 신인다운 풋풋함과 연기를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코믹, 음란, 진지를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어 앞으로 그의 연기 변신을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다. ‘더러버’(The Lover)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20~30대 4쌍의 리얼 동거스토리를 다룬 옴니버스 드라마.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