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릴리M "JYP 行 결정, 실망보단 격려해 주세요"

입력 2015-05-19 09:43:1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릴리M JYP

'K팝스타4' 릴리M이 수많은 소속사의 러브콜을 받은 가운데 최종적으로 JYP를 택했다.

지난 15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릴리M과 14일 연습생 계약을 맺었고,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연습생 트레이닝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JYP측은 "릴리 M은 춤, 노래 모두 글로벌 스타가 될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인재"라며 "JYP의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훌륭한 스타로 키워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릴리M JYP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릴리M JYP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에 대해 릴리M 측은 "릴리는 아직 어린 학생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타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 시스템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학생으로서의 본분과 인성을 중요시 하는 회사라 판단해 계약을 맺게 됐다"고 털어놨다.

릴리 M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K팝스타4' 출연 이후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소속사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많은 고민과 부모님과의 상의 끝에 드디어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힘든 결정이었던 만큼 저의 선택에 실망보다는 존중과 격려를 해 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호주 출신인 릴리M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4'에서 톱4까지 진출, 다양한 매력과 뛰어난 실력으로 극찬을 받아온 바 있다.

릴리M JYP 소식에 네티즌은 "릴리M JYP, 빨리 만나볼 수 있길" "릴리M JYP, 항상 응원한다" "릴리M JYP, YG 갈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