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브의 사랑' 첫 회 시청률 11.8%, 순조로운 출발

입력 2015-05-19 08:02: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성희 기자]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극본 고은경, 연출 이계준)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8일 첫 방송한 '이브의 사랑'은 11.8%(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이브의 사랑'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MBC '이브의 사랑'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이브의 사랑' 첫 회에서는 송아(윤세아 분)가 소매치기를 당해 도둑을 쫓아가던 중 강모(이재황 분)의 도움으로 가방을 되찾게 되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됨을 알렸다.

반면 귀국한 세나(김민경 분)는 돌아가신 엄마의 사진을 보며 비장한 표정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 지켜봐달라고 말해 앞으로 어떤 일들을 벌일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이브의 사랑' 말미에는 세나가 송아의 애인인 건우(윤종화 분)에게 보고 싶었다며 적극적으로 유혹, 건우의 마음이 흔들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