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정' 이연희, 서강준 덕에 목숨 건져…복수 시작

입력 2015-05-19 22:56:28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화정' 이연희 서강준

'화정' 이연희가 서강준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차승원 서강준 이연희. 사진=MBC '화정' 방송화면 캡처]
[차승원 서강준 이연희. 사진=MBC '화정' 방송화면 캡처]

19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최정규)에서는 화기도감에 있다가 수상한 자로 몰려 잡힌 정명공주(이연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명은 홍주원(서강준)과 아는 사이라고 말했지만 대신들은 믿어주지 않았다. 정명공주는 이이첨(정웅인)의 폭력에도 비웃어 보였고 이를 보던 광해군(차승원)은 정명공주에게 "니 정체가 뭐냐"고 물었다. 이때 홍주원이 나타나 자신이 왜국에서 데려온 기술자라고 말하며 정명을 감쌌다. 이후 광해군은 정명공주가 어딘가 낯이 있다고 생각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화정'은 고귀한 신분인 공주로 태어났으나 권력 투쟁 속에서 죽은 사람으로 위장한 채 살아간 정명공주의 삶을 다룬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