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신인 트로트 가수 홍자가 미공개 드레스 컷으로 눈길을 끌었다.
홍자의 소속사 파퓰러 뮤직은 21일 SNS 등에 놀이공원에서 촬영한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홍자의 미공개 드레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자는 하얀 꽃으로 만든 머리 장식을 착용하고 순백의 미니 드레스는 물론 여유가 느껴지는 미소를 머금은 세 가지 사진을 공개해 신인답지 않은 이미지를 연출했다.
홍자의 데뷔곡 '그대여'는 1979년 전 동양방송(TBC) 주최 대학가요경연대회의 대상 수상자인 이정희가 1980년 발표한 동명의 넘버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문세의 '나는 행복한 사람'의 작곡가 오동식의 작품으로, 당시 KBS ‘가요톱텐’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사랑을 받았다.
한편 홍자는 데뷔 싱글 '홍자시대'를 발표, 타이틀곡 '그대여'로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오는 22일 KBS2 '뮤직뱅크', 24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올라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