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스파이’ 멜리사 맥카시,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등극

입력 2015-05-21 17: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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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스파이’(감독 폴 페이그) 멜리사 맥카시가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멜리사 맥카시의 명예의 거리 등극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돼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멜리사 맥카시는 남편인 배우 벤 팔콘과 행사에 참석했으며, 개그우먼이자 유명 토크쇼의 진행자이기도 한 엘렌 드제너러스와 함께 사진을 남기는 등 현장을 즐겼다는 후문.

'스파이' 멜리사 맥카시.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스파이' 멜리사 맥카시.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특히 북미 개봉을 앞둔 ‘스파이’ 포스터에 사인을 하고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명예의 거리 별 위에서 특유의 재기 발랄한 포즈와 표정을 짓기도 해 현장을 찾은 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전세계의 사랑을 받으며 최정상의 자리에 오른 여배우 멜리사 맥카시의 물오른 코미디 연기를 볼 수 있는 ‘스파이’에 대한 국내 반응 역시 뜨겁다.

멜리사 맥카시의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파이’는 바로 오늘(21일) 개봉해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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