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남상미 임신 14주차
배우 남상미가 임신 14주차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가슴에 대한 콤플렉스를 언급한 발언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남상미는 과거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학창 시절에는 체육 시간 때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를 맨 채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또 남상미는 "큰 가슴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옷에 양면테이프를 다 붙였을 정도로 고집스러운 면이 있었다"고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남상미 임신 14주차, 학생 시절 속상했겠다", "남상미 임신 14주차, 학생 때 진짜 신경 쓰였겠네", "남상미 임신 14주차, 부러운 콤플렉스다", "남상미 임신 14주차, 잘 극복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