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맨도롱 또똣' 유연석이 강소라의 기를 살려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연출 박홍균·김희원, 극본 홍정은·홍미란) 4회에서는 백건우(유연석)가 이정주(강소라)의 기를 살려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정주는 호텔에서 이전 회사 직원들을 만났다. 전 회사 직원들은 초췌한 이정주의 모습에 비아냥 거렸다. 이를 본 백건우는 몰래 빠진 뒤 잠시 후 외제차를 몰고 나타나 이정주의 기를 살려줬다.
백건우는 이정주를 "사장님"이라고 부르며 깍듯하게 대했고 "우리 사장님 손님이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라며 레스토랑으로 초대했다. 이후 전 회사 직원들이 레스토랑으로 식사를 하러 왔고 백건우는 전복밥을 대접했다.
'맨도롱 또똣'은 화병 걸린 개미와 애정 결핍 베짱이의 사랑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