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맨도롱 또똣' 강소라 기 살려준 유연석 "사장님"

입력 2015-05-21 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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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맨도롱 또똣' 유연석이 강소라의 기를 살려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연출 박홍균·김희원, 극본 홍정은·홍미란) 4회에서는 백건우(유연석)가 이정주(강소라)의 기를 살려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배우 강소라 유연석. 사진=MBC '맨도롱 또똣' 방송화면 캡처]
[배우 강소라 유연석. 사진=MBC '맨도롱 또똣' 방송화면 캡처]

이날 이정주는 호텔에서 이전 회사 직원들을 만났다. 전 회사 직원들은 초췌한 이정주의 모습에 비아냥 거렸다. 이를 본 백건우는 몰래 빠진 뒤 잠시 후 외제차를 몰고 나타나 이정주의 기를 살려줬다.

백건우는 이정주를 "사장님"이라고 부르며 깍듯하게 대했고 "우리 사장님 손님이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라며 레스토랑으로 초대했다. 이후 전 회사 직원들이 레스토랑으로 식사를 하러 왔고 백건우는 전복밥을 대접했다.

'맨도롱 또똣'은 화병 걸린 개미와 애정 결핍 베짱이의 사랑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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