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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삼성 유니폼 입고 어머니와 야구 응원 中

입력 2015-05-21 21: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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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삼성 이재용 홍라희

삼성 이재용 홍라희 잠실구장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모자가 나란히 잠실구장을 찾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사진=OSEN]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사진=OSEN]

이 부회장과 홍 관장은 21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 전을 관전했다.

삼성 관계자는 "병원에서 TV로 응원을 하다가 야구를 잘하고 있고, 직접 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이 부회장과 홍 관장이 함께 야구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3루쪽 특별석에 어머니 홍 관장과 나란히 앉았다. 이 부회장은 가끔 야구장을 찾아 관전하는 모습이 비쳤지만 홍 관장이 야구장에 온 것은 드문 일이기에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재용 홍라희 잠실구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재용 홍라희 잠실구장, 유니폼 입었네" "이재용 홍라희 잠실구장, 오늘 삼성 선수들 긴장하겠다" "이재용 홍라희 잠실구장, 어머니랑 보러오다니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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