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
‘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 몸매 자랑
배우 김부선이 ‘엄마가 보고있다’ 부당 하차를 주장한 가운데 과거 ‘명품 몸매’ 발언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김부선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오늘 입은 재킷은 5만 원, 원피스는 3만 원이다. 내가 몸이 되지 않냐. 몸이 명품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액세서리도 2만 원대인데 시계만 유일하게 진짜다. 조카를 서울대 졸업시켰는데 우리 언니가 고맙다고 선물해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부선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녹화방송 두 시간 넘게 나타나 죄송하다는 사과 한 마디 없는 명문대 출신 여배우. 사과 한 마디는 하라고 꾸짖었다가 나만 하차하라고 합니다”라며 “잘먹고 잘 사십시요 과잉충성하는 당신들 왕 거지 입니다”라며 분노를 표해 논란을 빚고 있다.
‘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 논란의 연속이군 ” “‘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 과한 발언은 논란을 빚게 됩니다” “‘엄마가 보고 있다’ 김부선, 이제 그만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