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맨도롱 또똣' 강소라
'맨도롱 또똣' 강소라가 배우 박해진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강소라는 지난해 12월 23일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한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강소라에게는 "시상식이 없어 아쉽지 않느냐"라는 질문이 주어졌다.
강소라는 "그렇다. 케이블에 좋은 작품이 많은데 시상식이 없어서 아쉽다"고 대답했다.
이어 강소라는 "OCN '나쁜 녀석들'을 정말 재밌게 봤다. 드라마 주인공 박해진 오빠와 '닥터이방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서로 모니터해주며 응원을 했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해진 강소라 맨도롱 또똣, 그렇구나", "박해진 강소라 맨도롱 또똣, 신기하네", "박해진 강소라 맨도롱 또똣,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구나", "박해진 강소라 맨도롱 또똣, 요즘 대세 남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2일 오후 롯데 면세점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박해진이 잠실 주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패밀리 페스티벌 팬미팅을 통해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각국에서 한국을 찾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