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헬스보이' 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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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이 70kg을 감량해 화제인 가운데 이승윤이 독설을 날렸다.
과거 김수영은 다이어트에 돌입하기 전 KBS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라스트 헬스보이' 인터뷰를 공개했다.
김수영은 "만약에 살이 빠진다면 누구처럼 되고 싶으냐"라는 질문에 "살을 빼면 김수현처럼 되고 싶다. 이름도 비슷하지 않느냐. 김수영, 김수현"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승윤은 김수영에게 "네가 한 말 중에 제일 웃겼다. 내가 현실적으로 봤을 때 네가 살이 빠지면 홍금보 정도인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영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 4개월 만에 70kg 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전했다.
김수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김수영 훈남 됐다" "김수영, 김수현까지는 아니어도 호감형 외모는 맞아요" "김수영 인간 승리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