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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헤 곱창집은 어디? '여배우가 직접' 구워주는 양곱창

입력 2015-05-25 18: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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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박신혜 곱창집

'삼시세끼' 이서진이 최지우와 박신혜의 고정 출연을 강력하게 요구한 가운데, 박신혜 곱창집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정선편2'에는 박신혜가 깜짝 게스트로 정선을 찾아 곱창구이와 양밥 등을 선사했다.

[박신혜 곱창집.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 화면 캡처]
[박신혜 곱창집.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 화면 캡처]

박신혜는 "부모님이 양대창집을 운영한다"면서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먹을 양대창을 직접 준비해 왔다. 특히 박신혜는 '양대창집 딸' 답게 능숙한 자세로 양대창을 자르고 구웠다. 이서진은 이를 보며 "신혜가 음식점 아줌마로 보인다"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박신혜는 양손으로 주걱을 든 채 볶음밥까지 만들어 냈고,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그를 보던 이서진은 나영석 PD에게 "최지우와 박신혜 둘을 고정 출연 시켜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서진은 2003년에 방송된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박신혜가 주연 최지우의 아역을 맡았던 것을 언급하며 "성인역과 아역이 나란히 나오는게 얼마나 좋냐"면서 "둘이 호흡이 얼마나 잘 맞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헤 곱창집, 가보고 싶다" "박신혜 곱창집, 직접 차려드렸다던데" "박신혜 곱창집, 어디있는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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