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정주리 임신
정주리 임신 30억 재벌
개그우먼 정주리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정주리는 방송에서 "대시는 꾸준히 늘 받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주리는 "30억 원 자산가가 '나와 결혼한다면 30억 원을 다 줄테니 결혼하자'고 한 적도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결혼을 발표한 정주리는 임신 12주인 초기 단계로 몸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는 후문이다.
정주리는 오는 31일 서울 종로 AW컨벤션센터에서 1세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정주리와 예비신랑은 7년 열애 끝 부부의 연을 맺으며, 결혼식은 가족과 친척,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정주리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정주리 임신, 매력 있어" "정주리 임신, 매력녀야" "정주리 임신, 30억 재벌 누군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