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향한 '기습 뽀뽀'…입술 포갰다?

입력 2015-05-24 11: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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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우리 결혼했어요’ 예원이 헨리와 입술을 포갰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헨리와 예원 이 시장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방송됐다. 두 사람은 잇단 어설픈 스킨십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결국 기습 뽀뽀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뽀뽀.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뽀뽀.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첫 스킨십 시도는 공원 데이트였다. 헨리는 데이트 중 예원을 밀어붙이며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예원이 버티는 바랍에 민망한 상황이 연출됐다. 그는 이어 가로등 아래서 다시 한번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헨리의 어설픈 모습에 예원은 “나 좋아?”라고 물었고, 헨리는 두 팔을 벌리며 “이만큼”이라고 답했다. 헨리의 대답에 예원은 도리어 기습 뽀뽀를 시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헨리는 “예원이가 부끄러워했던 것 같다. 그 모습을 보도 또 한 번 사랑에 빠졌다”라고 고백했다.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과 헨리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진짜 달콤하다”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계속 보고 싶다”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정말 사랑에 빠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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