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짜왕
무한도전 멤버들이 무인도에서 눈물겹게 먹은 짜장라면 ‘짜왕’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최근 ‘무인도 2015’ 특집 두 번째 편을 선보이면서 배고픔과의 사투를 벌였다. 코코넛따기, 드론에서 떨어지는 음식 받아먹기 등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다. 굶주린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서로의 텔레파시가 통해야만 짜장라면과 이를 끓여 먹을 수 있는 재료들을 주는 미션을 받았고 멤버들은 미션을 완벽하게 수행하지는 못했지만 결국 짜장라면을 끓여 먹게 됐다.
방송에 등장한 짜장라면은 농심이 선보인 신제품 ‘짜왕’으로 3mm의 굵고 탱탱한 면발과 분말스프, 건더기스프 그리고 야채풍미유의 스프 3종 세트로 중국식 정통 간짜장의 맛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짜왕, 진짜 맛있어 보인다" "짜왕, 면발 진짜 쫄깃하던데" "짜왕, 짜장라면계 다크호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