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신세경, 유종의 미
‘냄새를 보는 소녀’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종영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이하 ‘냄보소’) 16회는 10.8%(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회 방송분이 기록한 9.6%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부동의 수목극 1위를 차지하던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종영한 가운데 수목극 1위 자리에 올랐다. 특히 늦게나마 탄력을 받은 ‘냄새를 보는 소녀’는 종영 시청률이 10%대를 돌파하며 수목극 1위를 기록했다.
박유천 신세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유천 신세경, 드라마 잘 봤어요" "박유천 신세경, 해피엔딩이라서 좋아" "박유천 신세경,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냄보소’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최무각(박유천 분)과 오초림(신세경 분)이 법적으로도 부부가 돼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